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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도서]
되살린 미래-지속가능한 삶을 꿈꾸는 생활혁명가들의 유쾌한 반란
출판사 : 생각정원
출판일 : 2013. 02. 18
저자 : 아름다운가게, 이승은
역자 :

소득 불균형ㆍ기회 불균형ㆍ생태 불균형ㆍ문화 불균형…
균형감각 상실의 시대, 지속가능한 삶은 가능한가?

“전 세계 기업이 사회적ㆍ윤리적ㆍ환경적 가치 창출을 통해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모범이 돼야 한다.” _ 반기문 UN 사무총장, 세계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WBCSD 서울총회 중

“신자유주의적 경쟁에서 탈락한 사람들을 정부의 복지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체제 한계 내에서 지속가능한 삶을 보장하는 수단으로서 사회적 경제 성장을 위한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 _ 박원순 서울시장

저성장시대의 절박한 요구,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
신자유주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자본에 기댄 경제성장이 멈춰 섰다. 한국은행 및 해외 주요 투자은행들이 전망한 2013년 한국경제성장률 전망치는 2퍼센트대다. 바야흐로 저성장시대다. 기업들의 대응책에도 변화의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2013 신세계 경영전략 임원 워크숍에서 “경제가 어려울수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책임경영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발표했다. 어윤대 KB금융그룹 회장은 2013년 신년사에서 “고객과 사회로부터 진정한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바야흐로 사회적 가치 창출의 시대다. 저성장시대에 지속가능한 성장의 해법이 사회적 가치 창출에 있음은 명백하다.
‘지속가능한 삶을 꿈꾸는 생활혁명가들의 유쾌한 반란’을 들려주는 책 《되살린 미래》는 시기적으로 매우 적절한 기록이다. 책은 ‘장사하는’ 비영리 공익재단 아름다운가게-이승은 공저-가 썼다. 아름다운가게는 2002년 안국동 참여연대 앞마당에 좌판을 펼치고 벼룩시장을 열면서 국내에 재사용나눔가게를 처음 알린 이후 경제적 가치 창출보다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운영하여 2013년 2월 현재 국내 130개 매장을 개점하고, 2012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해외 첫 매장을 여는 등 의미 있는 성공을 일궈냈다. 아름다운 가게는 이 책에서 전 세계적으로 지속가능한 내일을 고민하며 창의적인 도전으로 개인의 이익이 아닌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열정가들을 소개한다. 한편, 사회적 가치 창출의 필요성에 공감하여 자발적으로 참여한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온 아름다운가게 10년의 성공 비결도 공개한다. 시민과 사회의 신뢰를 얻어야 하는 시대적 과제를 안은 재계 관계자 및 복지 현안을 해결해야 하는 정부 관계자는 물론 지속가능한 삶을 고민하면서 희망보다 절망을 먼저 떠올리는 현대인에게 명명백백한 가능성을 제시한다.

“불균형을 균형으로 조절하는 시대정신, 공존의 이유를 설득하는 책이다. 타자로서의 협력이 아니라 참여의 주체로서 우리 시대의 비정상적인 정신, 물질의 혼돈을 바로잡을 아름다운 생각들에 참여해야 한다.” _ 윤호섭ㆍGreencanvas, 국민대학교 명예교수



무함마드 유누스(그라민 은행 총재)ㆍ던칸 구즈(글로벌 에식스 창업자)ㆍ강성태(공신닷컴 대표)…
사회적기업가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도전하는 열정적 행동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세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기존의 양식을 변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와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다. 사회적기업가는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지만 여러 단계를 거치면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_ 빌 드레이튼 아쇼카 재단 창립자

“사회적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_ 최태원 SK(주) 회장, SK그룹ㆍKAIST가 공동 개설 ‘KAIST 사회적기업가 MBA’ 1기생 오리엔테이션

사회적 가치를 일구며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영리기업은 시장 실패를, 국가는 정부 실패를 경험했다. 시대적ㆍ생태적 난제를 극복할 대안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 즉 사회적기업가가 부상했다. 한국정부도 5년 전부터 사회적기업 육성정책을 내놓았다. 그 결과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만 650개가 넘었고, 인증 전 단계인 예비사회적기업까지 합치면 2,000여 개에 이른다. 양적 성장은 있었지만 실질적인 내용을 들여다보면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다. 《되살린 미래》는 최초의 사회적기업가이자 전 세계 100만 명이 넘는 사회적기업가의 롤 모델, 빌 드레이튼Bill Drayton 아쇼카 재단의 창립자의 말을 빌려 진정한 사회적기업가의 정신을 들려준다. 빌 드레이튼이 정의하는 사회적기업가란 ‘불평 대신 실용적 해답을 찾는 사람’, 즉 기존의 시스템ㆍ방식ㆍ유형ㆍ문화 등의 전 분야에 도전하여 변화를 창조하는 사람이다. 그는 매년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전 세계에서 아쇼카 펠로우를 선정하고 창업 자금과 전문 서비스,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아쇼카 펠로우의 자격 요건은 다섯 가지로, 새로운 생각ㆍ창의성ㆍ윤리성ㆍ기업가 자질ㆍ사회적 영향력이다. 비전과 목표, 실질적인 문제 해결책 또는 접근법이 새롭고 창의적일 것, 나아가 국가적ㆍ지역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사회적 영향력을 요구한다. 지금까지 선정된 아쇼카 펠로우는 약 3,000명이다. 무담보 소액 대출을 제공하여 빈곤층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경제적ㆍ사회적 발전을 도운 그라민 은행의 무함마드 유누스Muhammad Yunus 총재, 빈곤층에게 저렴한 식료품을 공급하는 한편 일자리ㆍ쉼터ㆍ워크숍 등 자존감과 독립심을 지켜주는 방법으로 지원활동을 하는 프랑스의 대표적 사회적기업 안데스ANDES 설립자 기욤 밥스트Guillaume Bapst도 아쇼카 펠로우다.

‘조용한 생활 혁명’으로 미래를 되살리는 사람들
아름다운가게는 2011년부터 사회적기업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뷰티풀펠로우’를 시행 중이다. 3년 약정을 조건으로 경제적 지원을 포함한 유ㆍ무형의 후원과 아름다운가게의 인프라를 제공한다. 공교육 개혁을 위하여 활약하는 공신닷컴 강성태 대표, 행복한 마을공동체 만들기를 목표로 동작구 곳곳을 살피고 구민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유호근 ‘반장’, 진학 중심의 교육이 아니라 자기 삶을 성찰함으로서 ‘천직’을 발견하도록 이끌어주는 열린대학의 유덕수 총장, 자본에 의한 광고의 양극화에 도전하겠다는 정신으로 잘나가는 광고회사를 그만두고 비영리 광고제작사를 연 박정화 인디씨에프 대표 등이 뷰티풀펠로우로 활동 중이다.
사회적기업가의 활동 영역은 매우 광범위하다. 고도성장시대를 살아오면서 간과했던 중요한 지점들을 포착하여 정부나 기관이 미처 돌보지 못한 일들을 책임 있게 추진한다. 그들은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치우침 없는 공존을 위하여, 뒤처짐 없는 동행을 위하여, 당장보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하여, 구조적인 모순을 안은 현재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하여 도전한다. 공익을 우선하는 그들의 창조적 발상은 신선하고, 현실로 구체화해가는 과정은 흥미로우며, 결국 해내고야 마는 추진력과 지구력은 감동적이다. 무엇보다 그들의 반란은 아래로부터 일어난 생활 속 조용한 혁명이어서 더욱 강력하고 의미 있다. 시대적ㆍ생태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일어난 생활혁명가의 대열에 국내 사회적기업 1호 아름다운가게가 있다. 참여하는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온 조용한 생활 혁명의 역사는 내일의 단단한 행복을 만드는 든든한 자양분이다. 《되살린 미래》는 절망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며 세상을 바꿔가는 열정적인 사회적기업가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소개한다.



옥스팜ㆍ아름다운가게ㆍ워온원트ㆍ그린피스ㆍ국경없는의사회ㆍ내셔널트러스트…
《오래된 미래》에는 없는 《되살린 미래》에는 있는, 스스로 참여하는 시민의 힘!

“시대는 일상의 영웅들을 부른다!” _ 앨 고어

“희망은 어디에 있는가? 다른 사람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느낄 줄 아는 유일한 생명체인 인간의 의식 변화에 희망이 있다.” _ 장 지글러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생활 속 되살림 혁명
신자유주의 이후 전 세계적으로 자본의 불균형, 환경 파괴, 공동체 붕괴, 정치ㆍ종교ㆍ인종적 갈등, 대량 실업 등 다양한 사회문제들이 속출했다. 각종 사건사고들이 생존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자 각 분야의 지식인들이 우려를 표하는 발언들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1992년 발표되어 전 세계인에게 경각심을 일깨웠던 《오래된 미래》의 저자 헬레나 노르베리-호지도 대표적인 인물 중 하나다. 그는 “우리는 긴급히 지속가능한 균형―도시와 농촌, 남성과 여성, 문화와 자연 사이의 균형―을 향해 방향을 돌려야 한다”고 호소하며 인류와 지구를 치유하는 방법으로 라다크 인의 전통적 지혜를 이야기했다. 자본이 야기한 각종 위기가 일상까지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자 이제 세계시민들이 대책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되살린 미래》는 라다크의 전통적 가치를 넘어 현재의 삶 속에서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보다 책임 있는 실천적 지혜를 제시한다. 전 세계 곳곳에서 활약 중인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시민들을 통해 위기를 뛰어넘을 전혀 새로운 해법들을 발견할 수 있다. 책은 이들을 ‘생활혁명가’라 명명한다.
대표적인 예로 환경 파괴의 해법을 찾아 나선 생활혁명가들이 있다. 스위스의 리디자인 패션브랜드 프라이탁은 버려지는 트럭 덮개와 자동차 안전벨트 등을 재활용해 패션 가방을 만들고, 폐 컨테이너 박스로 매장 건물을 세운다. 아름다운가게의 업사이클 패션브랜드 에코파티메아리는 기증받은 헌 양복이나 청바지 등으로 가방을 만들고, 버려진 소파 가죽으로 가방 및 소품을 제작한다. 버려지는 현수막을 재활용하여 가방을 만드는 터치포굿 외에도 청바지 슬리퍼를 만들어 기부하는 할머니 등 쓰레기에 대한 개념을 바꾸는 의미 있는 활동들을 다채롭게 소개한다. 이들이 되살리는 것은 버려지기 직전의 헌 물건이 아니다. 어떤 물건이든 쓸모는 어떻게 쓰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을 일깨우고, 어떻게 창조하느냐에 따라 전혀 새롭게 탄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증명하며, 나아가 이런 순환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의미까지 가르쳐준다. 곧 생활 속의 작은 되살림 실천이 곧 지속가능한 미래를 되살리는 첫 단계다.

“우리에게는 시간이 별로 없다는 말을, 싫지만 해야겠다. 우리 말고는 아무도 이 일을 할 수 없다는 말도 덧붙여야 한다. 사소해 보이는 습관이 지구를 위하고 미래세대를 위하는 ‘생활 속 조용한 혁명’의 출발임을 이 책을 통해 재확인한다.” _손숙ㆍ연극배우

재사용나눔가게에서부터 공정무역, 구호활동, 정의구현까지… 참여하는 시민의 유쾌한 반란
잘 알다시피 아름다운가게는 헌 물건을 기증받아 되파는 국내 1호 재사용나눔가게다.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재사용나눔가게 운영 단체로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그리스 난민들을 돕기 위해 뭉친 옥스퍼드 시민 5인에서 비롯한 옥스팜에서부터 드리프트 스토어 운영 및 구호사업 등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 직접적인 방식으로 지원하려 애쓰는 구세군, 장애인을 비롯한 퇴직자와 빈곤층의 자활을 돕는 굿윌 인더스트리스 등이 있다. 재사용나눔가게가 오늘날 더 의미 있는 까닭은 나눔과 순환 운동으로 균형을 잡고자 하는 시민, 즉 생활혁명가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기 때문이다. 헌 물건을 사고파는 행위를 넘어 심각해진 환경을 되살리고, 붕괴된 공동체를 되살리고, 단절된 관계를 되살려 지속가능한 삶을 만드는 방편이기 때문이다.
《되살린 미래》는 재사용ㆍ재활용뿐 아니라 치우침 없는 공존, 뒤처짐 없는 동행, 단단한 행복을 지향하며 공정무역ㆍ기부ㆍ자원활동 등으로 나눔과 순환 운동에 참여하는 생활혁명가들의 유쾌한 반란기다. 금융기관의 각종 거래에 ‘로빈 후드’세를 부과하여 전 세계 저소득층을 지원하자고 호소하는 워온원트, 대중문화잡지 『빅이슈』를 발간하여 노숙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고든 로딕과 존 버드, 부모의 절망적인 가난을 대물림하는 할렘 가의 아이들에게 교육을 통해 자존감과 내일에 대한 희망을 되찾아주는 세스 앤드류 교장, 저소득국의 가난한 농민을 위하여 ‘적정기술’의 이상을 현실화한 폴 폴락 박사… 그리고 고도성장시대를 거치는 동안 황폐해진 지구를 되살리고, 점점 단절되는 관계를 되살리고, 구조적 모순을 절망한 이들의 꿈을 되살리고,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을 존중할 줄 알았던 인간성을 되살려 내가 사는 세상,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아름답게 만드는 생활혁명가들. 아래로부터 일어난 이들의 조용한 생활 속 혁명은 미래를 되살려 지속가능한 삶을 만드는 해법이 결코 어렵지 않다는 증거가 돼준다. 이 책은 실제로 지속가능성의 해법을 제시하며 세상을 바꾸고 있음을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증명한다.

“국내에 재사용나눔가게가 생긴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재사용ㆍ재활용을 통해 나눔과 순환의 가치를 실현해가겠다는 도전이 얼마나 멋진가! 생활 속 작은 변화들이 모여 역사가 된다.” _이민선ㆍ유니레버코리아 부사장

저자 : 아름다운가게
저자 아름다운가게는 친환경, 나눔문화 확산을 추구하는 비영리공익재단이자 생활혁명가들의 주요 무대다. 소비 권하는 사회에서 ‘윤리적 소비’를 통한 삶의 근본적 변화를 고민하고, 사람과 자연이 아름답게 공존하는 ‘조용한 생활 혁명’을 긴 안목으로 전망한다. 재사용나눔가게의 운영 수익금과 기부금으로 국내외 어려운 이웃과 그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 및 단체를 돕는다. 2002년 10월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 1호 매장을 연 이래 2013년 2월 현재 전국 각지에 130호 매장까지 개점했으며, 2012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해외 첫 매장을 열었다. 공정무역 카페 네 곳도 운영 중이다. 세상에 홀로 존재하는 것은 없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수많은 공동체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 미래와 현재 그리고 과거가 긴밀하게 엮여 있다. 또한 존재하는 모든 것은 개별적인 의미를 지닌다. 아름다운가게는 존재하는 것들의 제자리를 찾아주는 일, 순환을 통해 생명을 연장하는 일, 관계라는 눈으로 세상을 인식하는 일,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지향한다. 지은 책으로 《프리윌》이 있다.

저자 : 이승은
저자 이승은은 20년간 책을 만들어온 출판시민. 2000년대 초반 ‘선유도공원’에 담긴 재활용 생태공원의 가치를 알리는 글을 쓰면서부터 환경활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으며, 강화도 시골살이를 준비하던 중 아름다운가게를 만났다. 이 책에서 아름다운가게 설립 이후 오늘까지 함께해온 자원활동가들과 간사들, 그리고 공익적 가치를 위해 일하는 세계시민들의 육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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